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이 제11회 행복서울 청소년 로봇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전년도 캠프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이 ‘제11회 행복서울 청소년 로봇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특별시와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은 광운대학교 로봇게임단(RO:BIT)과 함께 8월 2~4일(2박 3일) 전국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제11회 행복서울 청소년 로봇 캠프’를 개최한다.
‘행복 청소년 로봇 캠프’는 2008년부터 서울특별시 주최,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실시되는 로봇 캠프다. 로봇 체험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동안 200명의 청소년들이 로봇 관련 분야의 꿈을 키웠다.
이번 캠프는 로봇 제작을 사전에 경험한 청소년들을 위해 로봇 활용 소프트웨어 교육(중급과정)을 신설하여 미래 과학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의 과학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은 로봇 교육(중급/초급), 로봇 올림픽, 로봇 진로 탐색 등 다채롭게 마련되었다.
캠프의 첫 날인 2일에는 참가 청소년들 간의 친밀감 및 관계 형성을 위해 모둠별 활동을 실시한다. 자신의 로봇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로봇에 대한 지식을 쌓고 로봇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튿날인 3일에는 로봇올림픽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로봇을 운영하고 활용·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창의적 사고력 및 로봇활용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창작 로봇 대회를 준비했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광운대학교 로봇게임단 로빛단과 함께하는 ‘로봇 진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로빛단의 경험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과 청소년 스스로가 로봇 진로의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일정의 마지막 저녁에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제11회 행복서울 청소년 로봇캠프’는 7월 27일(목)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 34만5천원(20만원 상당 로봇 지급)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창동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는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